보안

정통네 ch 5

oose 2024. 2. 9. 09:35

CHAPTER 5

 

Signal Encoding

 

 

 

Signal encoding


– 
analog data, analog signal

– digital data, analog signal

– analog data, digital signal

– digital data, digital signal

 

 

3-4페이지

아날로그 데이터를 아날로그 신호로 보낼 때는 변조 기술을 사용함. 주파수를 높이면 전송 효율이 좋아지고 여러 신호를 묶어서 보내는 FDM도 가능해지기 때문임. 진폭 변조인 AM, 주파수 변조인 FM, 위상 변조인 PM이 대표적임. (AM은 소리의 크기, FM은 소리의 높낮이를 조절해서 신호를 싣는 방식임!)

 

5-6페이지 

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는 건 주로 공중 전화망을 이용할 때 씀. 전화망은 300Hz에서 3400Hz 사이의 아날로그 신호만 처리할 수 있어서 모뎀이 필수임. ASK, FSK, PSK 방식이 있는데 디지털 비트 0과 1을 진폭이나 주파수 변화에 대응시켜 보내는 원리임. ex. 신호가 있다 없다 하면 ASK, 빽빽하다 널널하다 하면 FSK인 듯

 
 

7-8페이지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걸 디지털화 라고 부름. 코덱을 사용해서 바꾸는데 요즘 디지털 기술 장점이 많아서 거의 이 방식을 씀. PCM이 가장 기본인데 샘플링하고 양자화한 뒤에 이진수로 인코딩하는 3단계를 거침.

 

9페이지 

디지털 데이터를 디지털 신호로 보내는 방식은 불연속적인 전압 펄스들의 나열임. 각 펄스를 신호 요소라고 부르는데 비트들을 이 요소들로 어떻게 매핑하느냐가 핵심임. 인코딩 규칙에 따라 전송 효율이나 동기화 성능이 완전히 달라짐.

 

10페이지
  • NRZ-L은 전압 레벨로 0과 1을 구분하고, NRZI는 1일 때만 신호가 바뀜.
  • Bipolar-AMI랑 Pseudoternary는 0이나 1을 번갈아가며 +, - 전압으로 표현함.
  • Manchester 방식은 구간 중간에서 무조건 천이가 발생해서 동기화 맞추기 젤 좋음. differential manchester은 구간 시작점에도 천이가 있냐 없냐로 0, 1을 따짐